본문 바로가기

임팩트스토리/재능나눔 이야기

[착한안테나×] Vol.1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레드엔젤을 만나다!

2016년 하반기에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 홍보봉사단 착한안테나가 서초구에서 진행되는 봉사활동 외에도 다른 지역 봉사활동이나 공익활동을 취재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 첫번째로 서울시 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레드엔젤을 만나봤습니다!


레드엔젤은 서울시 관광명소들에 관광객, 특히 외국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빨간옷을 입고 계시는 분들을 말하는데요, 특히 이 일이 안내 직원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자원봉사자와 함께 이루어 진다는 점이 저희 안테나의 흥미를 끌었답니다!

또한 한국 방문시 외국인의 가장 큰 불편이 '소통의 불편'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에 대해 레드엔젤이 어떤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 궁금해졌고 결국 직접 착한안테나가 신사역으로 나가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재밌는 영상으로 담았는데요, 그럼 같이 보실까요?




  • 김훈 2016.10.06 11:43

    좋네요.
    자원봉사자랑 직원이랑 차이가 활동시간 밖에 없는 건지요?
    자원봉사 하려면 특별한 자격같은 게 있어야 하나요? 외국어를 많이 잘해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자원봉사자와 센터 직원은 차이가 있지요.
      자원봉사센터는 행정자치부 소속으로 각 시.군.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에는 25개 자치구에 각각 1개소씩 운영되고 있습니다.
      센터 직원은 '자원봉사 관리자'로서 센터 운영 전반을 담당합니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사업(여기서 사업은 자원봉사활동이 될 수도 있고, 자원봉사교육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획이 있구요. 이와 관련된 행정업무가 있습니다.
      사업의 성격에 따라 진행 시 자원봉사자와 의논하여 함께 기획하기도 합니다. 단기성 봉사자의 경우에는 온라인 모집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구요.
      좀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센터로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