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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토리/청소년V 이야기

3월의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

 


3월, 봄과 함께 우리 자원봉사 교육강사팀(이하 자원강사팀)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특히 '2026 신규 교안'이 학교와 기관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설레는 데뷔 무대였는데요.

방송교육부터 워크숍까지,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두 곳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763명 학생과 함께하는 세화고 '방송 데뷔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활기 넘치는 세화고등학교였습니다!

 

 

세화고 1, 2학년 학생 763명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교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는데요,

자원강사팀 선생님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화이팅을 외치고 시작했습니다!

 

 

방송실과 각 교실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환경이었지만,

문 너머로 학생들이 호응해주는 소리도 들려 선생님들도 즐겁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

 

 

 

게다가 교육 후 쏟아진 수많은 '참여인증카드'를 통해

새로운 교안과 자원봉사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 기본교육부터 소통 워크숍'🪴

 

이어서 3/19(목) '서리풀 가드너 봉사단' 16분과 함께 더욱 깊이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리풀 가드너란 유기된 화분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자원봉사자를 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번 교육 역시 시연을 거쳐 더욱 탄탄하게 다듬어진 '워크숍 형태'의 교안의 첫 공식 무대였습니다.

단순히 듣는 강의가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 덕분에, 활기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더불어 주강사 선생님의 넘치는 에너지와 퍼실레이터 선생님들과 나누는 이야기로

자원봉사가 무엇인지부터 봉사단의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단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강사님들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봄이 시작하는 3월, 활기찬 한 달을 보낸만큼

더 많은 교육이 준비된 4월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