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의 활성화와 서초구의 다양한 외국어 재능나눔 보유자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자원봉사단 1기 종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관광특구를 보라빛으로 물든 봉사단의 종료식 현장, 한 번 가 보실까요?
Here We Go~





올 한 해 빛나는 활동을 해 주신 봉사자분들이 모여 오랜만에 담소를 나누고
경찰교향악단의 멋진 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빛처럼 빛나는 우리 봉사자분들이 계셔서 관광특구 원년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860건의 안내와 그 이상의 관광객들이 봉사단분들로 인해 한국이 대한 정을 느끼고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 시작을 잘 마무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نراكم مرة أخرى
Narakum marra Ukra
(나라쿰 마르라 우크라)
우리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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