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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토리/재능나눔 이야기

[직속]2025년 역량강화 교육 ‘자원봉사 다시 보기’ 교육으로 한 단계 성장!


한여름 더위에도 꺼지지 않는 열정! 봉사자들과 함께한 반짝이는 여름 교육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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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자원봉사센터 직속봉사단이 지난 6월 마지막 토요일에, 역량 강화 교육 ‘자원봉사 다시 보기’에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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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자원봉사계에서 오랜 경험과 깊은 통찰을 지닌 한국자원봉사문화의 윤영미 사무총장님께서 강사로 함께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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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봉사단은 자원봉사센터의 주요 기능을 돕는 주민파트너로서 자원봉사자를 돕는 자원봉사단으로 (교육)자원강사팀, (교육)멘토팀, (홍보)착한안테나, (연계)상담팀, (프로그램)핸즈온 프로젝트리더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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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당일, 봉사자분들은 출석 체크를 하고, 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간단한 담소도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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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진행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는 ‘내가 생각하는 요즘 봉사 트렌트는?’ 같은 질문에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분위기를 풀었어요. 덕분에 강의 분위기도 한층 부드러워지고 따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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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됐어요.

첫 번째는 ‘자원봉사의 변하지 않는 본질’

윤 사무총장님은 “자원봉사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고 싶은 세상을 위해 움직이는 힘”이라며

봉사의 진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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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변화하는 자원봉사의 흐름’.

최근엔 기업이나 지자체의 참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봉사자가 직접 활동을 기획하는 문화가 떠오르고 있다고 해요. 자율적 기획이 봉사활동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끄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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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모드 ON! 열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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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듣다 보니 어느새 마무리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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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남짓한 시간이었지만, 자원봉사의 가치와 흐름을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알찬 시간이었어요.
교육이 끝난 후엔 다 함께 단체사진도 찰칵! 📸
함께 배우고, 웃고, 나누며 한층 더 끈끈해진 직속봉사단의 모습! 앞으로도 더 멋진 활동 기대해도 되겠죠?

 

 [취재:착한안테나 유나영, 신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