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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토리/기업V 이야기

[마을로 간 기업] 서울성모병원 가족봉사활동 '위기 신생아를 위한 아기속싸개 만들기' 2회차


6월 27일(토), 서울성모병원 임직원 21명이 모여 '아기속싸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서울성모병원 임직원분들은 정성 어린 손 바느질로 아기를 따뜻하게 감싸줄 '아기속싸개'를 직접 만들고, 예쁘게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소속 '프로젝트리더'도 함께 참여하여 봉사활동 취지와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반적인 진행을 도왔습니다.

 

아기속싸개를 사용할 아기를 떠올리며 정성스럽게 바느질을 이어가는 임직원분들의 얼굴에는 활동 내내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완성된 아기속싸개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품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분들이 직접 쓴 편지도 함께 예쁘게 포장하였습니다.

 

오는 8월까지 정성을 모아 제작할 총48개의 아기속싸개는 추후 '서초구 양재모자건강센터'의 대상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기 영아를 위해 온기를 나누어 주신 서울성모병원 임직원분들과 활동을 멋지게 이끌어주신 프로젝트리더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