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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토리/지금, 마을이야기

[코로나에 대처하는 시민 제안]내가먼저IDO 4탄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녕 오디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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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려드릴 시는 이근배 시인의 ‘살다가 보면’입니다.

살다가 보면
‘왜 하필이면 나야!’하고 원망할 때도 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실패, 좌절에 눈물 흘리는 일,
사랑했으므로 이별해야하는 경우 등
그때 당시에는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는데 살다가 보면 지난날의 모든 가슴앓이가 
별거 아니었음을 깨닫곤 합니다. 
그것 또한 우리네 인생이자 삶의 일부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