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초구 이웃봉사단의 두번째 소식은 '좋은 이웃 되기' 캠페인입니다.
좋은 이웃 되기 멤버쉽 키트 받으셨지요?
많은 수세미 갯수에 놀라셨나요~ㅎㅎ
이웃과 어떻게 나눔 활동을 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좋은 이웃을 찾습니다.

누구나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습니다.

(반포라클라스 어린이봉사단, LH서초3단지 우편함)
2026년 서초구 이웃봉사단으로 선정된 9개 봉사단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보내준 '좋은 이웃 되기' 편지를
위·아래·옆집 이웃 우편함에 전달하였습니다.
우편함에 꽂힌 케이크 모양의 편지를 보고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도 계셨고,
오픈부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기억나시죠?
오픈부스 행사 때 아파트 주민들이 내가 해본 이웃 실천 항목에 스티커를 붙여 보았어요.
6개 항목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항목은
'엘리베이터에서 가볍게 인사하기'
'뒤따라 오는 이웃을 위해 현관문 또는 엘리베이터를 잡아주기' 였습니다.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는 당신은 벌써 '좋은 이웃'입니다.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면
'좋은 이웃 멤버십 키트'를 집으로 배송 받게 됩니다.
활동 안내문, 유니폼, 좋은이웃 도감, 위촉장, 인사엽서, 답장엽서, 쇼핑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위·아래·옆집에 수세미와 함께 편지를 작성해서 나눔을 합니다.
나눔 하나 더!
우리집도, 이웃집도 올여름 모기 ZERO
'물막이 방충망' 2셋트를 받아서 이웃에게 전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웃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이웃입니다
시간되면 시원한 음료 마시며 이야기 해요
꽃을 사랑하는 이웃입니다
제라늄 꽃헤 대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이웃입니다
이웃봉사단 활동과 통장일을 하고 있어요. 반갑게 인사하며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어떤 이웃인지 소개하는 인사말과 함께 전달하니
더 친근감이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정성스러 손편지와 함께 이웃과 나눔을 진행하였더니
드디어 답장이 왔어요~


나눔을 받으신 분들이 다시
답장과 함께 양파도 가져다 주시고, 밑반찬도 가져다 주시고,
'좋은 이웃 바이러스'가 점점 우리 아파트에 퍼지고 있어요
서초구로 퍼지고
서울시로 퍼지고
행복 바이러스와 함께 점점 퍼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아파트에 '좋은이웃'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살기 좋은 아파트를 위해 이웃봉사단이 함께합니다.
서초구 내 아파트 주민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