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화합 프로젝트는 '아파트'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인사하고 소통하며,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만드는 활동입니다.
자연스럽게 공동주택에서 지켜야할 에티켓과 나눔을 통해
층간소음, 주차시비,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도 합니다.
서초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2024년부터 올해로 3년째
매년 10개의 아파트 단지에 이웃봉사단을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에게 '이웃화합 프로젝트'와 '이웃봉사단'의 활동을 알리는 오픈부스가 시작되었습니다.
2026. 6. 11.(목) 서초3동 더샵오데움






오픈부스의 첫 스타트를 끊었던 더샵오데움은 단지 내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소규모로 오픈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웃과 함께 먹을 야채전을 부치고 과일을 나누기도 하고
(사)소비자기후행동에서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도 진행해주었습니다.
2026. 6. 12.(금) 양재1동 양재우성






두번째 오픈부스, 양재우성 아파트에서는 이웃봉사단에서
아이들 하교시간에 맞춰 종이비행기 접기, 비누방울, 포토존, 보물찾기 등 놀잇거리를 준비해주었습니다.
집으로 활동키트를 배송받아 옆, 아래, 윗집과 교류 나눌 수 있는 <좋은 이웃 되기> 캠페인을 신청받고
푸드트럭 간식도 즐겼습니다.
2026. 6. 13.(금) 반포4동 반포미도1차






주말 오후 어린이벼룩시장과 함께 진행되었던 반포미도1차는 넓은 놀이터가 더욱 북적였습니다.
이날 수익금은 국제NGO기구 '컴패션'에 반포미도1차 아파트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좋은 취지라며 수익금의 몇 배를 모금함에 넣어주시는 어머님♡
이웃봉사단이 운영하는 놀이터 정자 작은도서관과 경비초소를 리모델링한 작은도서관을
작년에 이어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2026. 6. 14.(일) 양재1동 네이처힐5단지






올해 처음 이웃봉사단에 합류하게 된 네이처힐5단지는
코로나 이후 끊어졌던 벼룩시장의 재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전신청을 받지 않았는데도 시간이 가까워오자, 친구들끼리 가족끼리 자유롭게 돗자리를 깔고
물건을 판매하고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들리는 이미 약속된 주민들만의 문화가 자리잡혀 있었습니다.
특히 이웃봉사단 아이들도 스탭으로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행사 후 쓰레기를 주우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웃봉사단 오픈부스는 이번주에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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