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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언론 속 서초센터

[방송]현대HCN_'모으자 플라스틱, 구하자 지구!'

폐플라스틱 문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버려진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서초구청과 서초구 자원봉사센터가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환경을 살리는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끕니다. 심민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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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서초방송] '모으자 플라스틱, 구하자 지구!'

정치/행정 지역방송국의 정치/행정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으자 플라스틱, 구하자 지구!' 심민식 기자2021.08.02 [앵커멘트] 폐플라스틱 문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버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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